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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츠비는 초록색 불빛을 믿었다. 그것은 해가 갈수록 우리 앞에서 뒤로 물러가는 최고의 환희를 약속해 주는 미래였다. 그때 그 미래가 우리를 교묘히 피했던 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. 내일 우리는 더 빨리 달릴 것이고, 팔을 더 멀리 뻗을 테니까…. 그러면 언젠가 어느 맑은 날 아침이….

그러므로 우리는 흐름을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 속으로 밀려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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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콧 피츠제럴드 ‘위대한 개츠비’(펭귄클래식) 마지막 단락.

꽃무덤 at 서해안고속도로 어딘가 – View on Path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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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책 at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– View on Path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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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ver-ture:

2011-01-23_12:54 by h-pom on Flickr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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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3_12:54 by h-pom on Flickr.

(via partimecat)

noahberkley:

More Earth Seeker concept art (mostly low rezzers grabbed from Crafts and Meister’s blog)

(via dreamfulartist)

열 맞춰.

열 맞춰.

철로 된 탑. at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– View on Path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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