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우리에게 길 없는 목표를 보여 주지 말라. 땅 위의 목적과 수단은 너무나 얽혀 있어서 하나를 바꾸면 다른 하나도 바꾸어야 한다. 다른 길은 각기 다른 목적을 갖는다."

페르디난트 라살레 <프란츠 폰 지킹겐> / 아서 쾨슬러 <한낮의 어둠>에서 재인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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